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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과학의 토대를 만든 근현대 과학자들을 발굴해 본격 조명한 최초의 과학기술 인물사 책인 『대한민국 과학자의 탄생』(김근배·이은경·선유정 편저, 세로북스)이 ‘제42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최우수 저술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과학기술 분야 도서의 저술과 출판 활성화를 위해 1983년부터 시행돼 온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로 42회를 맞았다.
시상식은 5월 9일(금) 오후 2시 파주출판단지 메디테리움 의학박물관에서 개최됐다. 대표 저자인 김근배 전북대 교수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