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롭고 강한 대학” 전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1971년 가정교육과로 출발하여, 1991년 단과대학으로 독립한 이래 반세기 이상 인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천적이고 융합적인 학문을 선도해 왔습니다. 현재는 식품영양학과, 아동학과, 의류학과, 주거환경학과의 네 전공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채롭고 강한 대학”이라는 슬로건은 다양한 생활 분야를 포괄하는 생활과학의 학문적 특성과, 통합적 사고를 지닌 실천적 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우리 대학의 정체성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저출산·고령화, 기후위기, 지역 공동체의 변화 등 복합적인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과학대학은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선 융합 연구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교육과 연구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생활과학대학은 지역과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본 대학의 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2월 1일
전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강춘원
